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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월드말곤 딱히 생각하고 온게 없어서 지도보고 짧은 시간인 곳들을 찾아갔다.
쥬라기월드는 대기시간이 짧은 편이라 줄이 길어도 기다릴 만하다.



죠스 나오는 타이밍에는 왜 매번 놀라는가

죠스는 대기시간도 적어서 금방타고 나올 수 있다.
원래는 LA에서 안 타본거 위주로 돌려고 했는데 닌텐도월드말곤 많이 겹친다.

기념품샵이 곳곳에 있는데 키링이 이쁜게 참 많다.

다음으로 간 곳은 해리포터!
해리포터는 LA에서 갔었어서 그런지 그렇게 감흥이 크지 않았다.



가장 재밌었던 놀이기구는 그래도 타러 가야지.
여기선 포비든저니가 제일 재밌다.
다른 어트랙션은 그냥..머..줄이 안길면 타보는 정도.
해리포터는 어트랙션말고 상점들리면서 구경하는게 더 재밌다.



이렇게 기념품샵엔 갖고 싶은것도 많이 있다.



지팡이는 다 이뻐서 선택장애가 올 정도.

해리포터 성앞에서 다들 기념사진을 찍는데 살짝 옆으로 가면 물에 비친 해리포터 성을 볼 수 있다.
이 곳에서 찍는게 사람도 적고 뒷배경으로 걸리는 사람도 없어서 좋다.
물론 요즘엔 스마트폰에 배경에 있는 사람 지워주는 기능이 있지만
그래도 원본 사진부터 깔끔한게 좋다.


이렇게 중간중간 공연(?)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돌아다니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다.


버터비어도 마셔주고.
LA에서 맛없던 기억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마셔본다.




해리포터도 안녕

머 볼까 하다가 코난 라이브쇼가 있어서 신기해서 보러 갔다.
금방 시작할 줄 알았는데 꽤 기다렸다.
실제로 코난 분장(?)을 하고 액션을 하는 연극(?)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밌다.
다른 유니버셜엔 없으니 오사카 유니버셜에 왔으면 한번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탐났던 포와로 카페 앞치마
가격이...반값이면 샀을 것 같은데..
코난 영화가 곧 새로 나올 예정이라 오사카 돌아다닐때 코난 관련 굿즈를 파는 곳이 많았다.

유니버셜 안 식당은 먹을만한 게 딱히 없는 것 같다.
지나가다가 코난 관련 팝업음식점이 있길래 여기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였다.












좀 깊숙히 있던 미니언즈 마을.
귀여운 미니언즈를 지나칠 수 없다.
여긴 아가들의 비중이 많았지만 그래도 잘 끼어들어서 구경했다.
미니언즈하고도 사진찍고

미니언즈 어트랙션은 유치하지만
미니언즈가 너무 귀여워서 자꾸 타게된다.



미국 분위기 나는 마을도 셋팅되어 있어서 사진찍고 놀기 참 좋은 것 같다.
미국쪽 파트는 해질녘 쯤 가면 분위기 있고 좋다.



닌텐도 기념품샵에선 가장 마음에 드는 별 굿즈나 많이 봤다.
아가들이 저 별 굿즈들을 손에 쥐고 다니면 너무 귀엽더라.


마리오 기념품샵은 간판도 귀엽고 매장도 귀엽다.
슬슬 저녁시간이 되가서
유니버셜에서 나왔다.
어느 놀이동산이든 나갈 시간이 되면 너무 아쉽다.


저녁 먹으러 어디로 갈까 하다가 피곤해서
숙소 근처 인디언 카레로 먹으러 갔다.
일본 식당은 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밥을 참 많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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