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삿포로 여행때는 징기즈칸 식당에 가서 먹었는데고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다.그래서 이번엔 징기즈칸 뷔페를 찾아보았다.삿포로역에서 동쪽으로 가다보면 맥주박물관이 나온다.이 박물관 옆에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여기가 징기즈칸 뷔페이다. 점심때 가면 1인 3300엔에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음료포함) https://sapporobiergarten-poplarkan.com/reserve 막상 가보니 예약없이도 먹을 수 있을 만큼 널널해 보였는데 불안하다면 위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을 하면 된다.한국어도 제공하니 편하게 예약 할 수 있다. 예약시간에 맞춰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엄청 큰 홀이 나왔다. 자리에 앉으면 이용방법을 대략적으로 설명해주고 셋팅해주신다.여기 단점이 야채가 부실한데, 일본 ..
여행기간 : 2024.04.05 ~ 2024.04.25 7년만에 태국여행이다. 금방 다시 가야지 했는데 코로나기간을 거치면서 이제서야 다시 가게 되었다.새로 생긴 저가항공인 에어프레미아를 탔는데 좌석이 생각보다 넓어서 상당히 편하게 갔다 올 수 있었다.저가항공을 타면 무릎이 앞좌석이 거의 닿을듯한데 에어프레미아는 상당히 넓었다. 방콕으로 향할때 나온 기내식이다. 에어프레미아 기내식은 별로라 했는데 생각보다 먹을만하다. 저렴한 가격에 위탁수화물, 기내식, 넓은 좌석이 있어서 다음에도 에어프레미아를 탈 것 같다.아, 대신 마일리지 적립은 없다. 마일리지 적립에 상관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 입국심사를 빠르게 끝냈으나 짐이 너무 늦게 나온다.짐을 찾고서 바로 그랩을 불렀다.여행 떠..
삿포로 근교 여행은 몇 가지로 나뉘는데 비에이 투어, 노보리베쓰, 오타루, 샤코탄투어 이정도 인듯하다.이번 여행에서는 노보리베쓰쪽으로 가서 온천투어를 할까 이전에도 가보고 싶었던 샤코탄을 갈까 고민이 되었다.비에이투어는 지난번 여행에 갔어서 제외하였고, 오타루는 겨울이 아니라 그런지 딱히 생각이 들지 않았다. 샤코탄투어는 바람이 많이 불면 안된다고 해서 날씨가 중요하다고 했다.겨울보단 그 외 계절에 가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번엔 샤코탄투어를 하기로 했다.샤코탄투어는 대다수 오타루를 경유한다. 네X버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투어에서 고르면 되는데 루트는 거의 비슷하다.단지 각 여행지에서 시간을 얼마나 주느냐의 차이인듯 하다. 그런데 부처의 언덕이 끼어있는 샤코탄투어가 눈에 띄었다.그래서 마음속으로 이거다 싶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