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인천 공항 제 1터미널 빠른 출국 방법(인천공항 비행기 출발 한시간전 도착)

 

공항버스가 만석이 되는 바람에 다른 방법으로 공항갈 방법을 급하게 찾게 되었다.

아무리 빨리 가도 인천공항 도착시간이 비행기 출발시간 한시간전이다..

비행기 출발 50분전까지만 출국장을 통과하면 된댔으니까 인천공항에서 도착해서

출국장까지 빠르게 이동하면 될것 같았다.

 

일단 온라인체크인을 끝냈고, 우리는 붙일 짐도 없었다. 바로 도착하자마자 출국장으로 향하면 될 터였다.

그리고 면세품 또한 찾을 게 없었다.

 

일단 서울역에서 공항철도 직통열차를 타는게 시내에서 가장 빠르게 오는 방법이다.

만일 시간이 조금 더 있다면 여기서 사전출국심사를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럼 출국장에 도착해서 승무원들이 통과하는 곳으로 다이렉트로 갈 수 있다.

 

하지만 못했으면 일단 직통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자.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뛰어야하므로 기차안에서 푹 쉬자.

쉬면서 스마트 패스 등록하고, esim 구매도 하고, visit japan도 등록했다.

 

 

직통열차를 타고 내려서 올라와서 개찰구를 통과하면 위 사진과 같은 곳이 나온다.

그러면 저 동그라미안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위로 올라간다.

 

 

그럼 정면에 터미널 들어가는 곳이 나온다. 여기로 바로 들어간다.

 

 

저 안으로 들어가면 왼쪽길, 정면길, 오른쪽길 이렇게 세갈래로 나온다.

A-E방향으로 가면 2번 출국장으로 빠르게 갈수 있다.

우리가 탈 탑승구도 2번 출국장과 가까웠다.

(티웨이 카운터도 A-E 방향쪽이었다.)

2번, 5번 출국장이 스마트패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2번 출국장의 서편으로 가야한다.

오른쪽길로 무작정 뛰어가자.

 

 

 

오른쪽 길로 쭉 뛰어오면 이렇게 엘레베이터가 보이는데 엘레베이터가 와있으면 타고 아니면 왼쪽을 보면 에스컬레이터가 보인다.

 

 

 

에스컬레이터도 짧으니 이쪽으로 뛰어올라가도 된다.

우린 백팩을 메고 가서 조금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오른쪽위를 보면 2번출국장이 표시가 보인다.

 

이렇게 오면 약 5분만에 2번 출국장 앞까지 올 수 있다.

비행기 출발시간 한시간 전에 도착이라고 포기하지말고 

일단 뛰어보자. 밑져야 본전이다.

 

우린 출국심사를 하고나니 비행기 탑승시간까지 시간이 오히려 남아서 편의점에 들려서 간단하게 요기도 할 수 있었다.

 

 

빨리 올 수 있었던 조건

1. 온라인체크인

2. 캐리어 없음, 보낼 수화물없음 -> 카운터 안들려도 됨

3. 인천공항 스마트패스 등록

4. 비행기 탑승구 확인 ( 세갈래 길에서 어느 길을 택하냐에 따라 다르므로)

반응형
댓글